드니 부앙가가 대기록을 작성할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부앙가는 전반 37분 마르티네스가 공을 몰고 온 뒤 적절한 타이밍에 건넨 패스를 받아 왼편 페널티박스에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는데, 이 공은 조너선 본드 골키퍼가 쳐냈다.
후반 추가시간 5분에도 손흥민에게 패스를 건넸고, 손흥민의 슈팅은 왼쪽 골문 바깥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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