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의 '쿠바 특급' 실바는 이날 24점을 추가하면서 시즌 974득점을 기록, V리그 사상 첫 3년 연속 1천득점 달성에 26점만을 남겨두게 됐다.
첫 세트 7-6에서 유소연의 퀵오픈을 시작으로 연속 4득점하며 초반 주도권을 잡은 GS칼텍스는 15-10에서 3연속 득점으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실바는 1세트에 7득점하며 GS칼텍스의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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