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가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360도 LED 리본 전광판을 설치하고 개막전부터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사진=울산 HD 구단 측은 “관중석 어느 위치에서든 전광판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더욱 높은 몰입감 속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다”며 “한국 야외 경기장 최초이자 K리그 경기장 최초로 도입된 360도 리본 전광판이라는 점에서 문수축구경기장은 스포츠 경기장 운영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울산은 360도 리본 전광판을 활용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나 유럽 주요 리그 경기장에서 볼 수 있었던 화려하고 역동적인 홈경기 연출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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