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청소년 4명 가운데 1명만이 디지털 삶의 질을 의미하는 '디지털 웰빙' 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보다폰 재단이 그리스, 네덜란드, 독일, 루마니아, 스페인, 알바니아, 영국, 튀르키예, 포르투갈 등 유럽 9개국 청소년 7천7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26%만이 디지털 웰빙 지수에서 양호한 점수를 나타냈다.
또 95%가 매일 최소 1시간 이상 온라인에 접속하며, 83%는 개인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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