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여당, 의원수 감축·선거 비용 줄이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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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정부·여당, 의원수 감축·선거 비용 줄이기 나서

멕시코 정부가 여당과 함께 상원 의원 정수를 감축하고 정당에 분배되는 선거 비용을 줄이는 내용의 선거법 개정에 나섰다.

로사 이셀라 로드리게스 멕시코 내무부 장관의 부연 설명으로 이어진 선거법 개정안에는 상원 의원 정수를 현재 128석에서 96석으로 줄이는 한편 하원 의원 500명 중 200명으로 규정된 비례대표 의원 선출에 현재의 정당 명부 방식을 손질해 직접 선거 요소를 더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멕시코에서는 모든 법관을 국민 투표로 선출하는 판사 직선제 도입, 대법관 정원 감축(11명→9명), 대법관 임기 단축(15→12년), 대법관 종신 연금 폐지, 법관 보수의 대통령 급여 상한선 초과 금지 등 '사법부 민주화'를 골자로 하는 개헌이 이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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