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헝가리 등 동유럽을 잇는 드루즈바 송유관 수리에 속도를 내기 어렵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러시아와 3자 종전 협상이 3월에 열리기를 희망한다"며 오는 27일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 대표단을 만나 전후 재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동부 돈바스를 넘기라고 지속해서 요구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영토 문제는 물러설 수 없는 레드라인이라며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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