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넥타이'와 '호루라기 장식'…국정연설 패션 메시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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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넥타이'와 '호루라기 장식'…국정연설 패션 메시지 대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 참석자들은 발언권이 없었지만 '패션'으로 말했다.

공화당에선 트로이 넬스 하원의원(텍사스)이 트럼프 대통령 사진이 인쇄된 넥타이를 매 시선을 끌었다.

넬스 의원은 같은 주 출신의 민주당 앨 그린 하원의원과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는데, 그린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입장할 때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라는 손팻말을 들고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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