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25일 오후 7시31분께 공군 제19전투비행단(충주) 소속 F-16C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역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조종사는 사고 발생 40분가량이 지난 오후 8시10분께 소방당국에 발견됐으며 오후 9시58분께 구조돼 항공우주의료원으로 후송 중이다.
가장 가까운 공군 F-16 추락사고는 2016년 3월 30일 경북 청송에서 있었으며 사고가 잦은 기종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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