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있는 아버님도 고마워하실 것"(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에 범현대가는 물론 재계·정치권·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범현대가 인사들은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음악회 리허설을 점검하며 현장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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