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20대 김모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신상유출 논란에 비공개로 전환됐다.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기로 하자 누리꾼들이 직접 사적제재에 나서 논란이 일던 중이었다.
경찰은 앞서 11일 김씨를 체포하며 이미 그의 휴대전화를 확보했고, 포렌식을 진행해 추가 수사에 지장은 없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