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배우 김지호는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긋고 그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가 사과했다.
도서관 책은 엄연한 공공 자산인데 훼손했다는 것이다.
일본의 경우 초등학교와 연계한 도서관 체험 수업을 통해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공공재 개념을 반복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르데스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