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갈등이 폭발한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이 아들 준희의 방을 정리하다가 뜻밖의 상황을 맞는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그는 마이크를 빼고 촬영을 거부한 뒤 집을 나가 연락까지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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