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김동현)가 해병대 전역과 함께 군 복무 동안 2000만 원 가까이 모았다고 밝혔다.
22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해병대 18개월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그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임원희는 “이병 월급이 8000원, 병장은 5만 원이었다”고 회상했고, 의경 출신 조진세는 “수경 월급이 14만 원이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