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올해 처음 선발로 출전해 팀의 완승에 이바지했다.
이강인은 패스 50회를 시도해 44회를 성공하며 성공률 88%를 남겼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데지레 두에의 골로 앞선 PSG는 전반 추가시간 한 골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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