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란(강원도청)과 전은지(경기연맹)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2인승에서 16위에 올랐다.
김유란-전은지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봅슬레이 여자 2인승 3·4차 시기를 포함해 1∼4차 시기 최종 합계 3분52초04로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1·2차 시기에서 1분55초79로 25개 팀 중 15위에 올랐던 김유란-전은지는 이날 3차 시기에서 전체 12위에 해당하는 58초 15의 기록으로 중간 합계에서 25개 팀 중 15위(2분53초94)에 올라 20개 팀이 진출하는 4차 시기까지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