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까지 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단독 선두에 오른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20언더파 196타)을 2타 차로 바짝 쫓아 역전 우승을 노린다.
김효주는 지난해 시즌을 마치자마자 비거리 늘리기 훈련에 돌입했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한 김효주는 2타 차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쳐 역전 우승 가능성을 남겨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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