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에 남다른 의욕을 보였던 한국계 외국인 선수가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꿈을 이루지 못했다.
류지현 감독은 "오브라이언은 지난해 3월에 만났다.1년 내내 진심을 다해 대표팀 합류를 설득했다"라고 했다.
오브라이언 역시 대표팀 합류 의지가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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