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메달 따고 싶다" 김길리, '막내' 임종언 동메달에 의욕 활활→"1000m 경기 빨리 뛰고 싶어"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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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메달 따고 싶다" 김길리, '막내' 임종언 동메달에 의욕 활활→"1000m 경기 빨리 뛰고 싶어" [밀라노 현장]

레이스를 마친 후 김길리는 관중석에서 동료들을 응원했고, 쇼트트랙 대표팀 막내인 2007년생 임종언이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는 걸 목격했다.

그는 "(임)종언이가 오늘 컨디션이 좋아 보여서 금메달도 노려볼만 하다고 생각했다"며 "1000m에서 동메달을 땄으니까 1500m에선 금메달을 따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

2004년생 김길리는 여자 쇼트트랙 새로운 에이스로, 이번 밀라노 올림픽에서 여자 1000m와 1500m에서 입상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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