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1년 만에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청와대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룰라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으로 국빈으로 맞이하는 대통령"이라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룰라 대통령이 방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양 정상은 양국 관계가 한 단계 격상될 수 있도록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산, 과학기술, 농업,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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