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구진이 영하 34도에 이르는 저온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리튬 배터리를 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극심한 추위 상황에서는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공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중국이 자체 개발한 기술을 이용해 '배터리를 끼우면 바로 기기를 사용 가능한(플러그앤드플레이) 수준'에 이르렀다는 게 연구진 설명이다.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향후 이 배터리 기술과 AI 전원 관리 시스템이 컴퓨터·통신·가전제품 등에 널리 사용될 수 있다며 고도가 높거나 추운 지역에서 로봇과 드론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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