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 활동을 강화해 중국군 고위급을 대대적으로 숙청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춘제(음력 설)을 앞두고 다시 군 기강 점검에 나섰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0일 베이징 팔일빌딩에서 전국 군을 영상 시찰하고 있다.
(사진=중국 국무원) 1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10일 영상을 통해 전군의 전투 준비 근무 및 임무 수행 상황을 점검하고 모든 인민해방군 지휘관·병사, 무장경찰부대 장병, 군대 문직원, 예비역 인원·민병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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