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피겨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실력만큼 유려한 외모로 일본 열도를 강타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지난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피겨 남자 싱글 대표 선수가 일본 SNS에서 큰 화제”라며 “‘너무 탐미적이다', ‘단정한 외모와 분위기가 아이돌 같다', ’클로즈업 때마다 감탄이 나온다‘는 호평이 쏟아졌다”라고 보도했다.
오는 14일에는 프리스케이팅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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