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퍼트'로 8언더파…날아오른 최혜진 "동계훈련서 연습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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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퍼트'로 8언더파…날아오른 최혜진 "동계훈련서 연습 많이 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혜진이 2026시즌 첫 출전한 대회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 1라운드부터 공동 선두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지난해 LET 신인왕 미미 로즈(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고, 단독 3위 이와이 지사토(일본·7언더파 65타)를 1타 차로 따돌렸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박혜준이 5언더파 67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올해 LPGA 투어 2년 차를 윤이나가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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