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돈치치 잇따라 부상…NBA 올스타전 흥행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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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돈치치 잇따라 부상…NBA 올스타전 흥행 악재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와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 두 슈퍼스타가 잇따라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커리는 부상 때문에 이달 들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치른 3경기에 모두 나서지 못했다.

돈치치는 커리보다는 사정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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