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앞둔 베트남, 뒷문 붕괴 위기…‘철의 방패’ 중앙 수비수 출전 불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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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앞둔 베트남, 뒷문 붕괴 위기…‘철의 방패’ 중앙 수비수 출전 불가 왜?

베트남 대표팀의 후방을 든든하게 책임진 핵심 수비수가 남은 경기에서 결장하게 된 것이다.

베트남 현지 매체 다낭신문 등 여러 매체는 ‘중국과의 준결승에서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중앙 수비수 응우옌 히에우 민(22·PVF-CAND FC)은 U-23 아시안컵 남은 경기뿐 아니라 2025~26시즌 리그 전체를 뛰지 못하게 됐다.

베트남은 오는 24일 자정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과 대회 3·4위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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