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4강까지였다… 韓축구, 이대로면 AG 4연패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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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4강까지였다… 韓축구, 이대로면 AG 4연패도 '빨간불'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에 0-1로 졌다.

제대로 된 해법을 찾지 못한다면 아시안게임 4연패는커녕, 한국 축구의 암흑기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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