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은 의사가 위험을 경고하며 추가 임신을 중단하라고 권고했음에도, 피임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판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캐티는 남편 래리(27)와 함께 출연해 "의사로부터 임신을 계속할 경우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면서도 피임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방식에도 불구하고 부부는 막내 출산 직후 다시 임신하게 됐으며, 현재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 27주 차로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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