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경기에 이강인은 출전하지 않았으나, 알레마니 단장이 과거 이강인이 뛰었던 발렌시아의 CEO를 역임한 것으로 알려지며 영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공격수와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그는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등이 부상으로 이탈했을 당시 빈자리를 채우며 주전으로 출전했다.
우리아 기자는 “다가올 여름에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로 이적하지 않을 거라고 장담할 수 없다”며 “겨울은 불가능하지만, 여름은 기다려 봐야 할 것”이라고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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