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출신 안토니오 푸케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3 축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한국인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3-0으로 완파했다.
중국은 이번 대회에서 기묘한 팀이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중국은 후반 들어 골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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