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0일 엿새째 단식 중인 장동혁 대표가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활용해 긴급 조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 대표 건강이 많이 악화한 상태"라며 "산소 공급기와 최소한의 의료 조치에 의지한 채 단식 중단 권유와 병원 후송을 거부하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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