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인 김도영은 프로 3년차였던 2024시즌 유망주 껍질을 완전히 깨뜨렸다.
페넌트레이스 141경기 타율 0.347(544타수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40도루 OPS 1.067으로 리그를 지배했다.
WBC 대표팀은 메이저리그 입성에 성공한 내야수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주전 유격수가 유력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최근 부상으로 WBC 불참이 확정, 김도영의 비중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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