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손흥민도 복귀시켜라...거꾸로 가는 토트넘, 프랭크 경질 시 '포체티노 낭만 복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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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손흥민도 복귀시켜라...거꾸로 가는 토트넘, 프랭크 경질 시 '포체티노 낭만 복귀' 고려!

영국 '텔레그래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도르트문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도 나설 것이지만 경질설은 이어지고 있다.토트넘 홋스퍼 팬들의 격렬한 반응이 계속되면서 토트넘 보드진도 고민에 빠졌다.프랭크 감독은 안전하지 않고 도저히 안 된다고 판단이 되면 경질이 될 것이다.도르트문트전 다음은 강등권 팀 번리와 대결이다.경질이 된다면 시즌 종료 때까지 임시 감독 선임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욘 헤이팅아 수석코치,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에서 경질된 라이언 메이슨이 임시 감독 후보다.시즌 종료 후 포체티노 감독의 낭만적인 복귀가 토트넘이 고려하는 옵션이다.토트넘은 일부 보드진이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고 집단적으로 결정을 할 것으로 보인다.일단 조 루이스 가문은 프랭크 감독을 지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 경질 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처럼 임시 감독을 데려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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