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가 오늘 밤 숙적 일본과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결승 길목에서 격돌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4강전을 치른다.
2016년 처음 우승한 일본이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대회 최다 우승(3회) 기록을 경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