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거주지를 잃은 이재민 보호를 위한 임시 거쳐 마련, 대피소 운영 등 후속 대책이 가동된다.
강남구는 16일 화재 발생 직후 현장대응반을 꾸려 이재민 보호와 생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재민은 구룡중학교 강당에 임시 대피했고 구는 구호 물품을 즉시 배치해 대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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