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29득점을 내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이날 정관장은 현대건설(11개)보다 훨씬 많은 21개의 범실을 기록했다.
16-17로 추격을 이어가던 정관장은 인쿠시의 연속 공격 범실과 함께 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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