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16강 경기가 김천시 일대에서 열리며, 치열한 승부 끝에 8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호남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경기는 1-1 무승부 후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용인대가 10-9로 승리하며 마지막 8강 진출팀이 됐다.
오후 2시 30분에는 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송호대학교와 상지대학교가, 신음근린공원에서는 동원대학교와 용인대학교가 각각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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