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고 평가를 받던 카일 터커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다저스와 터커는 4년 총액 2억 4000만 달러(한화 약 3537억원) 계약에 합의했으며, 계약에는 2년 차와 3년 차 종료 후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영입은 다저스의 목표가 여전히 '우승'에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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