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HS 프란노이(인도)와 로컨유(싱가포르)의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슈퍼 750) 남자 단식 16강 1게임 도중, 경기가 중단됐다.
경기는 중단됐고 로컨유는 구멍이 뚫린 지붕을 쳐다보다가 새똥을 보고는 돌아서서 '우웩'하며 헛구역질을 장난스럽게 하기도 했다.
앞서 14일 덴마크 배드민턴 선수 미아 블리치펠트는 이날 경기 후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새똥 논란의 불을 지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