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소연, 두바이 이주 2년 만 경사…“우리의 세 번째 메달”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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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소연, 두바이 이주 2년 만 경사…“우리의 세 번째 메달” [IS하이컷]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남편 조유민의 우승 소식에 기쁨을 드러냈다.

15일 소연은 자신의 SNS에 “슈퍼 컵 챔피언.이 땅에서 우리의 두 번째 트로피.그리고 우리의 여행에서 세 번째 메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메달을 목에 건 채 조유민을 향해 입술을 내미는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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