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5연승과 함께 봄배구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19-18로 근소하게 앞서던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의 시간차 공격에 이어 상대 공격 범실이 연이어 터지며 22-18로 점수 차를 벌렸다.
분위기를 잡은 IBK기업은행은 최정민의 속공으로 이날 경기 첫 세트포인트를 잡은 뒤 김수빈의 서브에이스로 1세트를 승리로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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