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프로야구 신인왕 안현민이 KT 위즈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면서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T는 15일 "안현민과 지난 시즌 연봉 3300만원에서 1억4700만원 인상된 1억8000만원에 계약했다"며 "2021년 소형준이 기록했던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418.5%를 뛰어 넘는 445.5%의 인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4라운드 전체 38순위로 KT에 입단한 안현민은 곧바로 현역으로 입대해 1년 6개월 동안 취사병으로 복무했고, 2024시즌 처음 1군 무대를 밟아 16경기에만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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