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24·삼성생명)이 큰 고비 없이 인도 오픈 결승전에 오를 전망이다.
와르다니를 상대 첫 6경기에서는 모두 2-0 완승을 거뒀지만, 가장 최근 대결이었던 2025 월드투어 파이널스 1라운드에서는 2게임을 8-21로 내주며 고전하기도 했다.
안세영은 4강전도 상대적으로 무난한 대진을 받아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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