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들어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단일시즌 30홈런 이상을 쳐냈던 타자는 이승엽(2000~2003·2014년), 마해영(2001~2023년), 양준혁(2003년), 심정수(2007년), 최형우(2011·2014~2016년), 구자욱(2024) 등 6명이다.
삼성 김영웅은 레전드로 불린 삼성의 국내 30홈런 타자들의 계보를 이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삼성의 국내 타자 중 구자욱과 더불어 30홈런을 넘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카드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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