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주변에서 이른바 '신세경급 외모'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는 사연자에게 "그 친구들부터 안 만나야 한다"고 직언했다.
사연자는 "친구들이 학벌도 좋고 똑똑하니까 부자도 만날 수 있다고 말하곤 한다"며 "그런 이야기와 상관없이 저를 진지하게 좋아해 줄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어떤 소속사 사장님이 인플루언서 모델로 키워보고 싶다고 제안했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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