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다니는 지금까지 안세영에게 7전 전패를 기록 중이지만 안세영과의 경기를 즐기면서 다시 한번 맞대결을 펼치길 기대했다.
안세영은 지난 8일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16강전에서 오쿠하라를 게임스코어 2-0(21-17 21-7)으로 꺾었는데, 올해 두 번째 맞대결에서도 완승을 거뒀다.
1게임 초반 안세영과 오쿠하라를 치열한 접전을 펼쳤고, 안세영이 8-8에서 4연속 득점에 성공해 12-8로 앞서가면서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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