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저격하나’…레알 마드리드 떠난 알론소의 마지막 한마디는 “선수에게 많은 권한 줘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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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저격하나’…레알 마드리드 떠난 알론소의 마지막 한마디는 “선수에게 많은 권한 줘선 안돼”

사비 알론소 감독(45·스페인)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나면서 남긴 한마디가 꽤 묵직하다.

카데나 세르는 레알 마드리드가 특정 선수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줬다고 꼬집었다.

카데나 세르는 “알론소 감독은 구단과 마지막 회의에서 구단이 선수들에게 많은 권한을 준 게 문제라고 말했다.구단이 자신을 제대로 보호해주지 않고 크고 작은 갈등이 있을 때 항상 선수의 편을 들었다고 토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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