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만날 예정이다.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마리아 엘비라 살라사르(공화·플로리다)는 CBS와 인터뷰에서, 마차도가 트럼프 대통령과 “매우 좋고 길고 탄탄한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라며 마차도가 베네수엘라 국민의 지지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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