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이 올해는 건강한 몸 상태로 시즌을 치를 수 있을까.
지난해에는 데뷔 후 한 시즌 최다인 40경기를 소화했지만, 오른손 검지 중위지골(중간마디뼈) 원위부 골절로 두 달 넘게 공백기를 가졌다.
윤도현은 KIA의 2026시즌 전력 구상에 포함된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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