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이달의 재외동포'에 '태권도 한류의 시초' 이준구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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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이달의 재외동포'에 '태권도 한류의 시초' 이준구 사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태권도의 세계화와 한미 스포츠 외교에 크게 기여한 고 이준구(1932-2018) 태권도 사범을 선정했다.

이 사범은 미국 전역에 60여 개의 태권도장을 개관하며, 태권도를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게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준구 사범의 활동은 미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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