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현, 정우람, 박희수, 하재훈, 서진용 등으로 이어진 마무리계보는 현재 마무리투수인 조병현(24)까지 이어졌다.
SSG에서 30세이브 투수가 나온 건 2023년 서진용(42세이브) 이후 2년 만이다.
구단 역사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조병현은 2003년 조웅천(30세이브), 2012년 정우람(30세이브), 2019년 하재훈(36세이브), 2023년 서진용 이후 4번째 30세이브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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